신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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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읽는데 1분이면 충분해요!

“신탁부동산”에 전세, 월세 들어가도 되나요?

2023. 05. 15.

⚠️
엥간하면 진짜 들어가지 마세요 제발
1. 집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(위탁자, 신탁자, 등기부상 소유자가 아닌 사람)과는 절대 계약하지 마세요
2. 신탁회사(수탁자, 등기부상 소유자)와 계약하더라도 신탁원부(의 수익권증서 발행금액)을 꼭 확인하세요.
3. 혼자서는 절대 하지 마세요. 잘 아는 누군가의 도움을 꼭 받으세요.

신탁? 그거 무서운 거 아니야?

  • KBS NEWS 2023. 01. 10. '전세사기, 이번엔 ‘신탁’ 꼼수에 당해…“신탁원부 꼭 확인”'
  • MBC NEWS 2023. 01. 11. ''38억 전세사기' 잡혔다‥신탁회사가 집주인'
  • 중앙일보 2023. 04. 04. ''깨끗한 등본'의 배신, 17억 대출 있었다…한푼 못받는 전세사기'
  • 동아일보 2023. 03. 28. '서류 위조해 대출받고 신탁 원룸으로 전세사기 벌인 일당 기소'
네이버 검색창에 전세와 신탁만 같이 넣으면 신탁사기, 전세사기라는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생길 뿐 아니라,
무섭게 느껴지게 하는 블로그 글들이 난무합니다.
혹자도, '아니 위험하면 신탁 안들어가면 그만이잖아?' 라고 생각했습니다.

집도, 조건도 마음에 드는데... 신탁이라고?

그치만, 이 집이 너무 마음에 드는 걸..
그치만, 이 집이 너무 마음에 드는 걸..
이사 철이 다가옵니다.
네이버 부동산, 직방, 다방 수 많은 플랫폼에서 보았던 수 많은 매물들.
공인중개소 찾아서 전화 걸고, 약속 잡고.
주중에 없는 시간 내서, 주말에 놀 시간 빼서, 발품 팔아서 정말 맘에 드는 집을 찾았는데.
계약 직전에 나오는 공인중개사의 말
"그런데 이 매물은 신탁부동산이에요"
분명히 인터넷도, 뉴스도, SNS도, 친구들도, 가족도,
신탁은 위험한 거라고 했는데.. 이거 때문에 포기해야 되나? 이 집을?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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